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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법은 8월까지 통과는 어려울 듯하고 9월 13일, 미국 의회의 휴회 복귀 이후 다시 논의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미국 상원이 공개한 3일(현지시간) 표결 일정에 클래리티법(CLARITY) 안건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8월 10일로 예정된 휴회기를 앞두고 상원 지도부의 클래리티법 본회의 처리 가능성이 낮아졌다.

미국의 공화 / 민주 양당 상원의원이 클래리티법의 윤리조항 수정 방안을 백악관에 제출했고 이는 민주당 의원들의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절충안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베팅사이트에서는 클래리티법 올해 통과 확률을 폴리마켓 - 29% 칼시 - 32% 다음과 같이 베팅하고 있습니다. 클래리티법에 대한 움직임이 빨라지면서 좀더 긍정적으로 확률이 변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FOMC 성명서 분석 이번 성명서는 매파적 동결로 읽습니다. -12명 중 3명이 금리인상을 주장했습니다. 시장 컨센서스인 2명보다 많았습니다. 6월은 12대 0의 만장일치 동결이었습니다. 따라서 매파적 동결로 읽힙니다. 인상을 주장한 3명은 모두 지역 연은 총재로(해맥, 카시카리, 로건), 이사진은 모두 동결에 투표했습니다. (워시, 파월, 월러, 보먼 등)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연준 목표인 2%보다 높다. 연준은 물가 안정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적혀있는데, 6월과 동일한 문구였습니다. 사실상 본문은 6월과 비슷했습니다. 매파 시그널은 연준의원 투표수에만 담겼습니다. 성명서에 물가 상승 원인을 "공급충격, 특히 에너지"라 적었는데, 워시는 기존에 공급충격은 괜찮다고 본다고 발언한만큼 인상을 미룰 명분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경제에 대한 평가는 경제가 강하다는 해석이었습니다. 이번 발표에 점도표는 없었습니다. (9월이 중요합니다)




















